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조상은 부동산 천완희 자동차 딜러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New Plans Construction 손대영
쥴리 손 (Julie Son) 콜드웰뱅커 부동산 공인중… Fast Computer Service 신민경 부동산 Sun Life Financial 최순실, 민태기 재무상담가


이민이야기/생활정보
홈 > 이민/취업/유학/학교 > 이민이야기/생활정보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 허가받지않은 상업적인 광고는 발견시 임시게시판으로 옮겨지며, 광고 문의는 kosarang@gmail.com 으로 연락바랍니다. ♣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총 게시물 837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딸의 장애때문에 영주권 신청이 거부된 매니토바주 한 가족은 충격받아

글쓴이 : KoNews 날짜 : 2017-07-25 (화) 16:13 조회 : 664
매니토바주 워터헨(Waterhen)은 인구 169명의 작은 마을이고, 존 와커틴(Jon Warkentin)과 그의 아내 카리사(Karissa)는 캐나다에서 머물고 그들의 사업체를 운영하기 위한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원래 미국 콜로라도(Colorado)에서 살았고 2013년 4명 아이들을 데리고 워터헨(Waterhen)에 정착했습니다. 

그들은 대략 위니펙에서 북쪽으로 4시간 정도 떨어진 하비스트 라지(Harvest Lodge)를 구입했고, 사슴과 오리 사냥꾼들(deer and duck hunters)과 월아이(walleye)와 파이크(pike)를 잡으려는 낚시꾼들(anglers)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들의 비즈니스를 위해 수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임시 직원들 4명도 고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꿈은 그들의 6세 딸 케롤린(Karalynn)이 지적장애(intellectual disability)가 있다는 이유로 캐나다 이민국(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에서 그들의 영주권(permanent residency)을 위한 신청서를 반려하면서 깨졌습니다. 

"의료적 용인 불가(medical inadmissibility)”로 알려진 것으로, 캐나다 이민국(Immigration Canada)은 케롤린(Karalynn)의 병(condition)은 주정부의 공적 기금을 받는 교육 시스템(publicly-funded education system)에 “수요 과다(excessive demand)”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존(Jon)과 카리사(Karissa)가 하비스트 라지(Harvest Lodge)를 구입한 후 1년이 조금 지난 시기인 케롤린(Karalynn)이 2살일 때 일련의 발작들(a series of seizures) 후에 간질(epilepsy)로 진단되었습니다. 그녀는 반발작 치료(anti-seizure medication)를 신청했고 지난 2년 동안 아무 사건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케롤린(Karalynn)이 나이가 들면서 그녀는 발달지연(developmental delay)과 말하기에 문제가 있다는 통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존(Jon)은 그의 가족들의 이민 신청서가 거부된 이유와 관련하여 간질(epilepsy)을 들었습니다. 그는 현재 케롤린(Karalynn)은 치료를 받지 않고 있으며, 신경과 의사(neurologist)에 따르면, 많은 어린이들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그녀는 기본적으로 그런 것으로부터 자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족의 이민 신청서를 거부하면서 캐나다 이민국(Immigration Canada)은 케롤린(Karalynn)은 광범위한 발달지연(Global Developmental Delay)과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이하 ADHD)로 진단되었고, 한 학교 심리학자(a school psychologist)에 의해 보고서가 작성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존(Jon)은 그 학교 심리학자(a school psychologist)는 아마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지 결코 그것을 진단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단지 가능성에 대하여 말했지 진단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매니토바 가족들은 새로운 이민자들이 캐나다에 공적 기금을 받는 의료 및 사회 서비스 프로그램들(publicly funded health and social service programs)에 “수요 과다(excessive demand)”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한 캐나다 이민법(Canada’s immigration act)의 한 조항에 걸렸습니다. 

캐나다 이민국(Immigration Canada)은 “수요 과다(excessive demand)”의 한계를 캐나다 1인당 년 평균 의료 및 사회 서비스에 사용하는 비용인 1년 당 $6,655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 뜻은 한 사람의 병(condition)을 치료하기 위한 비용이 이 한계를 넘으면, 그 신청자와 그의 가족들의 영주권은 거부가 됩니다. 만약 그 비용이 낮으면 그들은 다른 실행 가능한 지원자이고 그들은 들어오도록 허용됩니다.

더 자세한 이 가족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들은 글로벌 뉴스 위니펙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글로벌 뉴스 위니펙에서 일부 인용 및 요약함.







[알림] 이 글은 Ko사랑닷넷(kosarang.net)에 게시된 글입니다. 저작자의 허가없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불허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KoNews 님의 이민이야기/생활정보 최신글 [더보기]






총 게시물 837건, 최근 0 건 안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837
안녕하세요.  워홀로 위니펙에 와서 일하고 있는 워홀러입니다. 9월에 키지지를 통해 수리점에서 중고TV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티비가 작동이 되지않아서 다음날 찾아갔더니 수리…
23일전 0 0 365
836
안녕하세요, 내년 5월 매니토바에 입성하는 아이엄마입니다. 현재 U of Winnipeg PACE 의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으로 어드미션 받았고, 진행중에 있는데요..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이민이라…
24일전 0 0 563
835
캐나다에서 사업(장사)를 하려면, 캐나다 연방정부에 내는 GST(Goods and Services Tax)와 주정부에 내는 PST(Provincial Sales Tax)를 등록해야 하고, 사업을 시작하면 판매하는 물품 또는 서비스들에 세…
1개월전 0 0 297
834
새 차를 사서 10여 년 타고 다니다 보면 서서히 여기저기에서 망가지는 부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100, $200 씩 새 부품값이 들어가는 것은 그럭저럭 감당하기 쉽지만, 어쩌다 보면 …
1개월전 0 0 256
833
<자동차 구입> 2015 년 6 월 1 일부터 자동차 광고 및 정보 공개에 대한 새로운 주정부법이 통과됐습니다. 광고에 나온 가격은 소비자가 차량에 대해 지불해야 하는 “총금액”입니다. (…
2개월전 0 0 429
832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족구운동합니다. ■ 장소 : 매니토바 장로교회 체육관 621 Oxford St. ■ 문의 : 현대마트 김학면  204-489-5023
2개월전 0 0 282
831
캐나다에서 온라인 쇼핑을 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이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월마트(Wal-Mart), 베스트바이(Bestbuy) 등 일 것입니다. 이들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 사이트들은 미국 사…
3개월전 0 0 512
830
마니토바 한인 문화회에서 교민여러분의 이민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2017년도 마지막 강연회를 아래와 같이 실시 하오니 교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
3개월전 0 0 374
829
매니토바주 워터헨(Waterhen)은 인구 169명의 작은 마을이고, 존 와커틴(Jon Warkentin)과 그의 아내 카리사(Karissa)는 캐나다에서 머물고 그들의 사업체를 운영하기 위한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
4개월전 1 0 665
828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어떤 계시판에 작성해야 할지 몰라 여기 저기 올립니다, 최대 13일까지 게시후 모두 삭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7월 13일 이후 최대 17일까지 한국에서 위…
5개월전 0 0 616
827
아시니보인 공원(Assiniboine Park)은 매년 여름 동안 공원 내 여러 곳에서 다양한 야외 공연을 개최합니다. 위니펙의 뜨거운 여름을 공원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5개월전 0 0 413
826
어떤 분이 Ko사랑닷넷 홈페이지가 매니토바 한인회의 홈페이지인 줄 아시고 관리자 이메일로 개인적인 질문을 해오셔서 아니라는 답변과 함께 같은 궁금증을 가진 이민을 준비하는 다른 분…
5개월전 1 0 638
825
마니토바 한인 문화회에서 교민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건강관련 특별 강연회를 실시 하오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누구나 환영합니다 일시:2017년 7월 8일 토요일 오후 7시 장…
6개월전 0 0 296
824
날씨보다 더 좋은 소식이 전해진 5월입니다. 고국의 5월 달력에는 어린이날(5일)과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성인의 날(15일)과 부부의 날(21일)들과 함께 단오(음력5월5일-금년5월30일) 그리…
7개월전 0 0 535
823
5월입니다.  완연한 봄의 온기와 향기를 느낄 수 있는 5월에는 각종 야외 행사가 더욱 많아집니다. 가족 나들이와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여러 행사…
7개월전 0 0 4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온라인 장터/벼룩시장 전문가 칼럼 비즈니스 공지/행사 알림 비즈니스 주소록 클럽(동호회) 정착123 이민/생활정보 이용안내
우정사업본부 제주은행 전북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수협 농협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토론토 도미니온 은행 Presidents Choice Financial 스코샤 은행 캐나다 왕립은행(로얄뱅크) CIBC 몬트리올 은행 walmart canada staples canada rona portage daily graphic brandon sun metro news - winnipeg ikea homedepot futureshop costco best buy ctv news - winnipeg global news - winnipeg cbc manitoba winnipeg sun winnipeg free press 11번가 다나와 G마켓 옥션 yelp kijiji ebay amazon pinterest instagram flickr linkedin tumblr twitter facebook google plus dailymotion youtube 야후 빙 다음 네이트 네이버 구글
오늘의 영단어
pretzel Dictionary
[prétsəl]
n. 프레첼: 막대 모양 또는 B자 모양으로 묶은 짭짤한 크래커의 일종, (미 …
오늘의 영문장
But the second confirmed case of mad cow disease the same month in the United States quashed the hop…
그러나 같은 달에 미국에서 두 번째 광우병 발생이 확인되면서 이런 기대는 부서졌다.
영어 속담/격언
Pride is over-estimation of oneself by reason of self-love.
자부심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신의 과대평가다.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