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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부탁드립니다! 매니토바에 이민을 원합니다.

글쓴이 : 위니펙맘 날짜 : 2017-11-22 (수) 09:13 조회 : 1,322

안녕하세요, 내년 5월 매니토바에 입성하는 아이엄마입니다.

현재 U of Winnipeg PACE 의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으로 어드미션 받았고, 진행중에 있는데요..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이민이라.. 취업이 잘되어야 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취업이 가능할지

아니면 전공을 컴퓨터 쪽으로 바꿔서 기술직으로 도전해봐야 하는지 너무 고민스러워서 글 올립니다.

나이는 40대 초반, 미국에서 부동산학 석사를 전공해서 영어에는 무리가 없구요, (거주도 오래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무역, 구매분야쪽 경력이 있고, 아직 일하는 중이라 경력으로는 이민에 도움되는 점수가 나오기는 해요.

그런데 위니펙 사정을 잘 몰라서... 1년 프로그램을 하고 취업이 가능할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딱히

어떤 기술직은 아니여서 걱정이 됩니다.

MITT 나 RED RIVER 에서 COMPUTER 쪽, 즉 BUSINESS INFORMATION TECH 쪽이나

그런 쪽으로 전공을 아예 바꿔서 진행하면 어떨까요..?

비지니스 전공자들은 이게 항상 문제인거 같습니다. 비지니스 매니지먼트는 ㅜㅜ 기술이 아닌걸로 취급받

는거 같아서요..

MONSTER, JOB BANK 이런 곳을 뒤져봤는데 딱히 어떤 분야의 직업이 많이 나오는지 취업이 잘되는지

감이 안와서요 ㅜㅜ

아이들 데리고 들어가서 잘 정착하고 조금더 안정되고 편안하게 마음이 풍성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떤 분야가 취업이 가장 잘될지..영주권 취득에 보다 도움이 되는 분야는 어디일지..

도와주세요~~~!! 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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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맘 2017-11-23 (목) 05:59

댓글이...ㅜㅜ 없네요... ㅜㅜ

역시.. 혼자 결정해야 하는 부분인 거겠죠...

어렵네요.. 그곳은 추울텐데..따뜻한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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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17-11-23 (목) 13:22
이민은 사람들마다 그 사람들을 둘러싼 경험과 배경이 조금씩 다르기때문에 어떤 사람이 이런 상황과 조건에서 어떻게 영주권을 얻었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한국에서 이민 신청해서 영주권받고 이곳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방법이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돈과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생각하던 것과 실제로 살다보면 다른 것이 많겠지만 영주권이 있으니 직업 선택, 거주 지역을 아무 제약없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다른 방법보다 훨씬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없이 이민와서 취업비자로 몇 년 동안 고생하다 영주권을 취득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이 2번째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주권 취득후 계속 그 일을 계속하던지 다른 일로 바꾸는 것은 본인 마음입니다.

3번째 방법으로는 질문하신 분처럼 이곳에서 다시 공부하고 취업비자 받아서 영주권을 얻는 방법인데, 제일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드는 방법이지만 제일 확실하게 캐나다에서 정착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다만 졸업후 취업과 영주권을 얻기 위해서 어떤 분야를 선택하여 공부하고 취업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대부분 이 방법으로 영주권을 받은 분들이 회사 취직도 잘 하고 정착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이 잘 된다, 영주권이 잘 나온다고 해서 적성에 맞지않는 일을 찾아 다시 공부한다는 것은 고역입니다. 적성에 맞는 공부와 일을 찾아 가능성과 기회를 엿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http://www.gov.mb.ca/cyo/our_opportunities/careers/high-demand-careers.html

취업을 하려는 분야를 몰라 원론적인 답변밖에 드릴 수 없어서 미안합니다만 와서 본인이 진출하려는 분야를 파악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분야에 계신 한국분을 만난다면 제일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온라인으로 답변을 주는 분이 없다면 이곳에서 공부하면서 알아보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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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맘 2017-11-27 (월) 14:27
어머!! 댓글감사합니다~ 일때문에 바빠서 몇일못왔는데
댓글 발견하고 너무 감사하네요!!!^^
비지니스어드민 분야는 원래 하던일이라 적성에는 맞구요, 고민했던건 컴퓨터분야도 관심이있어서 혹 그 분야가 취업까지 더 좋다면 이왕등록금드는거 컴퓨터쪽으로 해볼까 했던거예요. 앞으로 직장생활도 은퇴까지
 꽤긴 시간이니 안해본거해볼까 해서요.  좀더 전망이있는...ㅎ
더 고민해봐야겠죠 ㅜㅜ
댓글감사드리고 내년 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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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2017-11-28 (화) 01:54
올리신 글을 보고 UOW  PACE의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을 훑어 보았습니다.

1년 풀 코스가 5월 1일과 9월 5일에 시작 되고 졸업 후 취업처가 위니펙 시, 마니토바 주정부, Manitoba Hydro(마니토바 전력공사),MTS(마니토바 전화국) 등의 공공 기관과 Home Depot등의 대규모 유통업체들 외 여러 사기업등이 있는 것을 보면 사견이지만 제한된 시장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타이틀로 근무하고 있는 취업자들의 스토리가 참고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미국 학위를 갖고 계시고 영어가 능통하시니 준비만 잘 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간접 경험에 따른 몇 가지 사견 전해 드립니다.

1. 이력서
  . 경력은 실적 위주로 작성하십시오. (예; 프로젝트 실행 전과 후 비교 수치/ 프로젝트 내용과 목적 / 문제점과 개선책)
  . 현재 하시는 일 (무역과 구매) 의 구체적 성과표 (목표 대비 실적)
  . 자신 있는 분야의 업무와 하고 싶은 분야의 업무에 대한 강력 어필 (장점과 강점 어필 - what/why/how)

2. 구인광고 < 찾아가기
  . 구인 광고가 없더라도, 본인이 잘하는 분야와 장점이 강조 된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잘 준비해서 원하는 업체나 기관의 Human Resource(인사과)에 방문 제출하십시오. 
  . 대부분의 사기업은 구인 광고 이전이라도 이력서를 받아 놓고 필요시 연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사 담당자를 만나게 되는 경우 면접이라 생각하고 (영어가 능통하시니) 과감히 어필하십시오. 첫 만남에 강하고 좋은 첫 인상(자신감/의욕/매너)을 남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 학교와 커뮤니티 활동
  . 수업의 수료도 중요하지만 학교와 커뮤니티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맥을 넓히십시오.
   이 곳도 인맥이 중요합니다. 특히 학교나 단체의 추천은 취업의 지름길입니다.
 . 학업 외에 커뮤니티 / 봉사 활동을 통해 주위인들로 부터 정보와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에 빨리 적응하고, 주위 현지인의 도움이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신뢰인이 되십시오.

4. 인내심과 끈기와 탐구
 . 자녀분 생각에 마음이 조급하시겠지만 공부하시는 동안은 '꾸준히 준비하고 시도해보고 수정하는 시기'로 너무 서두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내심을 갖춘 부모님의 안정된 모습에서 아이들이 안정을 찾고 빠르게 적응하며 능력을 발휘합니다.
 . 노력하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큰 사람이 됩니다.
 . 시도의 결과가 없더라도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십시오. 꾸준한 인맥 넓히기와 활동은 안정된 정착을 위한 뜸 드는 시간입니다.
 . 현지 신문과 방송으로 현지 분위기와 상황을 파악하고 학업과 사업체를 연계시킨 가상 프로젝트를 많이 만드십시오.
   관심을 갖고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를 잡습니다.
 . 원하는 기관이나 회사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알아야 면장도 하는 법입니다.  
 . 200통의 이력서 끝에 취업하신 분도 계십니다.

* 위의 내용이 너무 이상적일 수도 있지만 (경험에 의하면) 이민의 성공은 준비가 반입니다.
  잘 만들어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그리고 어떠한 질문에도 자신있게 답하고 좋은 인상을 남긴다면, 원하고 바라시는, 안정되고 편안하며 즐거운 이민 생활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오시기 전까지 약 6개월, 일한 곳 위주가 아닌 일한 내용과 성과 위주로, 취직이 아니라 구인 업체 담당자가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지금의 근무 회사에서 외국인을 구인한다면 어떤 사람을 채용할 것인지)

* 가내의 평안과 밝은 새해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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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맘 2017-11-29 (수) 02:57

댓글에..ㅜㅜ 너무너무 감동과 용기위로 받았습니다!!

특히 이력서 부분은 제가 생각못했던 부분이네요..프로젝트에 참여한것들이 많은데,

그걸 언급하신 내용으로 적용을 못했거든요..ㅜㅜ 위니펙 가면 이력서 리뷰를 받고싶다는...마음이 ㅎㅎㅎ!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로..

말씀하신 내용처럼 잘 준비해서 잘 정착하고 성공적인 이민을 해보도록 노력할께요~

잘되면 정보 공유도 자작나무싶 님처럼 최대한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아니 멋진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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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물… 2017-12-05 (화) 13:55
이민법이 많이 바뀌고 있어서 어떤 영주권 프로그램으로 오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 공부한거와 직장이 매칭이 안되면 영주권 서류 심사에서 힘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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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맘 2017-12-05 (화) 22:20

이민법이 바뀐다는 소식은 듣기는 했어요..

내년까지는 ㅜㅜ 안바뀌기만을 바랍니다!!

Crossing Fingers!! 입니다~~!!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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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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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녀가 당면한 문제는 심각한 국민의 대정부 불신을 해소하는 것이다.
영어 속담/격언
Excessive drink turns a man into a fool, an animal, or a devil.
폭음은 어떤 사람을 어리석게 만들고 어떤 사람을 짐승으로 만들고 어떤 사람을 악마로 만든다.